
한번 모이면 수다로 하루종일 같이있어도 지루하지 않은 분들과
이른아침 모여
피자힐로 고고씽~~
몇일사이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오랜만에 방문하면서 일부러 창가로 예약했는데
우리가 늦에 모이는 바람에 일반석으로 변경을 했지요...
창가는 시간제한이 있거든요..호호
이번에 파스타를 라자냐로 주문해봤어요~
크림스파게티도 맛있지만 라자냐도 잘하더라구요
그리고 역시나..피자힐의 피자도우는 쫀득쫀득~~^^
맛있게 식사하고 산책하기도 너무 좋은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