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나무처럼살고싶다

노진아 |2008.10.26 11:45
조회 80 |추천 0


후회와 상처 주기의 반복.

사랑하기 때문에 오히려 서로를 함부로 대하고,

쉽게 상처를 입히는 게 지금의 우리들 모습이다.

 

사랑이 깊으면 깊을수록 왜 상처 주기의 강도도 높아지는 것일까.

 

어떤 사람은 그런다.

 

모르는 남 같으면 그렇게 하겠냐고,

사랑하는 사이이기 때문에

서로의 감정에 솔직하다 보니 그런게 아니냐고.

 

 

-우종영<나는나무처럼살고싶다>

-그림:Akatsuki"Bunbun meets the dark"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