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건가요??
교제를 2년정도 했습니다...
제가 일을 저녁에 하다보니..평일에는 일하고 와서 바로 잠을 자야되기 때문에..
여자친구를 만날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낮에 일을 하기 때문에 저녁에도 마음껏 친구들과 어울릴수 있고...
그리고 저 아니면 안되겠다는 여자 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나쁜행동도 많이 했죠...다른여자와 연락을 몇번해서 그친구도
저를 믿지 못했을 껍니다..그래서 여자번호도 다 지우고 그친구가 연락도 하지마라고 제친구들
한테 그랬을 정도니까요..그정도는 이해 합니다..전 전과가 있는 사람이니까요..
그런데...제가 너무 친구들과 놀고 싶고 그래도 그 친구는 토요일만 되면 저희집에서 기다리고 있고..저를 다른곳에 못가게 하는겁니다..
토요일날 친구들과 놀려고 하면 저희집에 와있다 그러고...
그럼 친구들과 약속잡은것도 다 펑크내고..자기는 친구들이랑 평일에 마음껏 만나면서..
토요일날만 기다린다며...나는 친구들과 놀고 싶어서 토요일을 기다리는것도 모르고...
진짜 저 없으면 안될정도로...
그런데 제가 친구들과 주말마다 이제 피해 다니면서 놀고 그랬는데...갑자기 전화가와서..
우리는 안되겠다고..헤어지자고 그랬습니다...
저도 오죽하면 친구들과 놀고 싶어서 그랬겠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바로...이상한 소리가 제 친구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가 있는데 행복해서 죽겠다고.....
그래서 제 친구한테 왜 그딴소리를 나한테 하는거냐고 물으니..
나랑 사겼던 친구가 자기한테 그말을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화가 치밀어 오르고 ...욕도하고...그래서 완전히 접어 버렸습니더ㅏ...
그런데 요즘들어 생각이 너무 나는 겁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