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7년 당시 조손일보가 당시 IMF총재였던 깡드쉬 말을 인용해
썼던 기사 내용이다. 위 기사 나오고 정확시 2달 후에
우리나라는 IMF구제 금융을 받게 된다..
그런데 10년이 지난 "현 상황에 대한 조손일보의 입장이라고
할 수 있는" 사설을 함보자..
정확시 2008년 10월 24이자 사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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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0/23/2008102301653.html
판단은 천민들 몫이야.. 다가올 겨울에 지하철 노숙자
신세 면할려면 두눈 크게 뜨고 냉철하게 판단해...
그래~~ 위기는 또 다른 기회야~???
근데.. 그 기회를 언제 잡느냐가 문제겠지??
조손일보 사설보고 정신이 빠짝들던데????
나만 그런거야????? ㅎㅎ
근데 우짜면 좋을까나??? 방금 들어 온 따끈 따끈한 속보인데
멍수가 오보라고 했떤 WSJ에서 재 반박성 기사를 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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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한국 IMF 위기 맞다’ 재반박
[데일리서프 민일성 기자]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 “한국이 어려움의 징조 속에서도 (IMF의) 지원에는 저항한다”는 제목의 기사로 한국의 IMF행을 다시한번 거론했다.
WSJ은 "한국 주식시장과 통화가 타격을 받는 가운데 정반대의 증거들이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관리들은 경제가 튼튼한 발판 위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지난 24일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이 "IMF로부터 자금을 빌릴 의사가 없으며 한국보다 상황이 나쁜 나라들이 많이 있다"고 발표한 내용을 전했다.
지난 24일 WSJ은 국제통화기금(IMF)이 ‘유동성 문제에 직면했지만 제반 경제상황이 좋은’ 개발도상국에 대한 자금지원 방침을 세웠고, 이 중에는 한국도 포함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기획재정부는 즉각 반박자료를 통해 ““IMF가 펀더멘털이 양호하지만 단기유동성 부족에 빠져 있는 국가들을 위해 계획을 짜고 있지만 여기에 우리나라가 포함돼 있지는 않으며, 우리나라가 들어가 있지 않다는 사실을 IMF가 내일(25일) 정식으로 밝힐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WSJ은 바로 다음날인 25일, 다시한번 기사를 통해 한국정부의 입장을 재반박하게 된 것이다. 신문은 지난 24일 한국 코스피 지수가 10.6%나 폭락한 938.75로 장을 마쳐 2005년 7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고, 원화는 달러당 1천424원까지 폭락해 1998년 6월 이후 최저치를 보였다면서 원화가치는 올 들어 33.8%나 떨어진 사실을 거론했다.
이어 신문은 서울의 한 선박회사 대표가 은행대출 때문에 선박 매각에 어려움을 겪은 사례를 전하면서 둔화 신호들이 분명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결국 외신과 정부 사이에 IMF행을 두고 반박이 오고가는 10년 전의 상황이 다시한번 재연되었다.
민일성 기자
원문보기 :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91745&gb=da
나라 망해라고 고사 지내는 아고리언?이라고??
푸헤헤~ 웃기는 소리 말아라.
입은 삐둘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다. 정확히 10년 전 니들 말 믿고
주식 투자에 부동산 투자했다가 쪽박찬 천민들 지금 노숙자로
일용직으로 사회 바닥에서 니들 저주하면서 세상 살이하고 있다.
헛 소리 집어지고.. 망할려면 니들이나 망해라..
앞으로 두달 후면 이멍박이 말했던 지수3000이 머지 않았다.
MB노믹스 믿는 니들이나 지금 몰빵해서 대박 먹어라..
조손일보 기자들도 부동산에 몰빵해서 제발 대박먹어라.
니들 성공하면 횽아 잊지 말아라 아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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