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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요즘에 김연아선수가 서민들의 시름을 달래주고 있네여

조일권 |2008.10.27 10:07
조회 89 |추천 0

장관은 성질뻗쳐서 욕을 해대고
증시는 끝이 없이 추락하고
증권사/투자자들의 자살은 연일 발생이 됩니다.
서민들의 고단한 삶이 더욱 힘들어지는 요즘입니다.
김연아 선수를 보면 우리 서민들처럼 소탈한 면이 마음에 들고
자기일에 아주 아주 열심히 하여 세계적인 위치를 유지하는것을 보고
IMF 때의 박세리선수처럼 서민들에게 잠시나마 시름을 덜게 헤주는 것 같네여...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지친 우리들에게 신선함과 우아함이 바이러스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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