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3살때 이야기입니다
우연히 화성채팅에서 만난 남자가있었습니다
전 그냥 대화나할려고 마음에든방을 눌러습니다
그데..쪽지가와서 이야기을나누웠는데...
마음이 어느정도 통한 사람이여습니다
하지만 뚱뚱하고 자신감없는저에게는 그냥 편한 대화상대일뿐이여죠
눈물 : 저먼저나갈께요 즐거운 시간된세요 (에휴~ㅠㅠ)
그남자 : 나가지마 아니 나가지마세요
눈물 : (어라 이것이 반말을 ㅡㅡ+) 저실레지만 나이가 어떡해된세요^^;;(너나보다어리면 둑었어)
그남자: 25살이예요 님은 몇살이세요?
눈물: 23살이여^^;;;(너나이많아서좋겠다 ㅠㅠ)
그남자: 저랑 만날레요 만나자고해서 이상하게 생가하지말고요 전 눈물님이 마음에들어요 마음씨가 너무착해서 어때요
눈물 : 망설여지만 (그래 어짜피 차일꺼데뭐 그냥 만나나보자) 좋아요 어디서보죠
그남자 : 제가 수원으로가죠
눈물 : (어라 매너좋다+.+)그래요 언제요
그남자 : 지금요
그런해 우린마났어요
그리고 1년이란 시간이흐러 결혼을 약속하게된여습니다
근데 부모님의반대로 우리 헤어졌고 전 그충격에 제기억은 그대로멈추어버려습니다
끊인없는 오빠의 전화 눈물흐리면서 안받는 내심정 가끔 문자가와요
눈물아 사랑해 우리사랑이 영원했으면좋겠다구요
전 그때부터 사랑을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