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획서를 살리는 프리젠테이션 #1.]Plan+Presentation=Plantation

이진세 |2008.10.28 05:32
조회 69 |추천 0
컴이 보편화 되고 기술이 발전하면서프리젠테이션의 능력도 중시되고 있다.비지니스를 위해서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프리젠테이션!직장인에게는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업무일테고,학생에게는 학점이 걸린 발표일수도 있을것이며사업을 하시는 분이라면 사업의 흥망을 좌지우지 하는 계약과 관련되는 경우가 허다하다.프리젠테이션.골치 아픈 일이 아닐수가 없다.파티플래너에게도 아주아주아주아주 중요한 기획서 작성과 프리젠테이션!!!알고보면 별거 아닌 기획서 작성과 프리젠테이션!!! 

기획서 이미지를 검색하다가 발견.이 책을 보지는 못했으나 맥락이 비슷한듯 하여...... ㅋㅋㅋ[완벽한 기획서??? 최고의 기획서???]책상앞에서 볼펜을 돌리며, 혹은 머리를 쥐어뜯으며,혹자의 경우엔 줄담배를 피며...기획서와 씨름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완벽한 기획서와 최고의 기획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그 누구도 완벽한 기획서는 쓸 수 없습니다.하지만!!!최고의 기획서는 쓸 수 있습니다."기획서는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쓰는 연애편지와 같다."(이미지의 맥락과 비슷하지요? ^^)기획서를 연애편지에 비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세상에는 크게 두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일을 주는 사람과, 일을 해주는 사람.여러분의 기획서를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보기 싫지만 억지로 보는 경우가 태반이겠지요.이 정도면 왜 기획서를 연애편지에 비유하는지 아시겠지요?성공하고 싶다면, 기획서를 잘 써야합니다!!![기획서에는 글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우리가 흔히 하는 착각 중에 &#-9;글을 잘 쓰는 사람은 기획서도 잘 쓴다.&#-9;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글재주는 충분조건은 될 수 있으나 필요충분조건은 아닙니다.다시 말해 기획서를 잘 쓰면 글도 잘 쓰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글을 잘쓴다고 기획서를 잘 쓰는 것은 아니다. 가 되겠지요.글을 쓰듯이 기획서를 쓰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기획서는 사진, 그림, 선, 표 등 다양한 시각적인 요소들이 포함됩니다.글만 가지고 모든것을 해결하려는 마음 자세로 기획서를 만들다가는 한도 끝도 없이길어져 낭패를 보기 딱 좋습니다. [Key Point만 강조되어야 한다.]30분간의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된다면듣는 사람이 기획서에 집중하는 시간은 5분도 되지않습니다.30분을 봐도 25분은 스치듯 본다는 이야기 입니다.그러므로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고 꼭 중요한 내용이 강조되도록 해야 합니다.[기획서는 녹즙으로 짜낸 쥬스와도 같은 것.]큰 사업의 기획서와 작은 사업의 기획서의 양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직 기획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다.사업의 규모가 변해도 기획서의 양은 언제나 깔끔하고 간결해야 한다.기획서는 2권, 3권.... 줄줄이 나오는 소설이 아니다.[기획서에서 모든것을 말해버리면 그는 절대로 당신을 부르지 않는다!]어떤 기획서든지 반드시 2차 만남이 있다.가능성이 있다면 클라이언트는 반드시 설명을 듣고싶어 한다.기획서는 그러한 2차의 만남을 유도하기 위한 전초전일 뿐이다.[세상의 모든일이 기획이다.]내가 노점을 차리려고 한다는 가정을 해보자.무엇을 팔 것인지?어떤 경로를 통해 제품을 받을 것인지?어디에서 팔 것인지?얼마에 팔 것인지?어떻게 진열할 것인지?....세상은 온통 기획의 연속이다!!!to be continu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