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싸이월드 영화]
스타워즈시리즈를 보면서 조지 루카스를 부러워했던 적이 있었다.
자신의 머리 속에 있는 환타지를 영화를 통해 눈 앞에 펼쳐내는 그에게
말할 수 없는 질투를 느꼈던 기억
놈놈놈을 보면서 내내 그와 똑같은 부러움을 김지운에게 느꼈다.
만주벌판을 내달려 뽀얀 먼지 사이로 일본군을 소탕하는 호쾌함
쉴새없이 내뿜는 장총과 질주하는 말
아름다운 말을 타고 질주하며 장총을 갈겨대는 아름다운 놈놈놈
그의 판타지
나의 판타지
그리고 조선놈들의 판타지
오직 영화관에서만 가능한~~
바비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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