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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카미와 루이비통 ::

한소라 |2008.10.28 13:24
조회 107 |추천 0

 

 

명품과 예술의 만남이란다.

 

 

루이뷔통 회장이 말하길,  


 " 예술은 사람들이 명품에 대해 갖는 꿈과 욕망의 감정을 증대시켜 줄 수 있다.

 

사람들은 명품이라는 가치 위에 더 특별한 무언가를 원한다. 이것을 만족시켜 주는 것이 ‘예술’이다. "

 

 

 

명품과 예술, 예술과 명품 

 

돈있는 자들은 명품을 가질 수 있으니 더 특별한 것을 찾을 여유가 있겠지

 

배고픈 아티스트들에게는 

그들의 열정과 인내의 인생이 명품작품인 것이지   

 

머, 내생각은 그러타고,,,,,

 

 

루이뷔통 회장말대로

 

'예술' 이라는 특별한 가치를 얹은

 

무라카미가 작업한 루이비통 패턴들

 

 

 

 무라카미가 자주 사용하는 "눈" 을 적용한

루이비통의 < 모노그램 멀티컬러 >

 

 

 

 

 

 

 

 

 

 

 

 

카이카이 와 키키 

 

 

 

 

 

 

 

 

 

 

 

 

 

전시회 내에 있던 루이비통 샵에서 실제 판매되던 루이비통 무라카미 라인 제품들

 

 

 

 

 

 

Brooklyn Museum : ⓒ MURAK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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