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PR컨셉을 무너뜨리며 등장한 SENS S
임수정이 마술사로 변신하였다+_+
임수정을 참 좋아라 하지만 SENS광고들 만큼은 그저그렇다..
임수정이 마술사와 어울린다 안어울린다를 떠나서..
SUPER SLIM
SUPER SPEED
SUPER STYLE
S컨셉의 도출은 의아하다.
지금까지 X를 꾀나 강조하고 어필해온 X360, X460이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나비모양 or X모양으로 노트북들을 전시하기도 했었는데...;;
모델명과 컨셉을 구지 일치 시킬필요는 없겠지만 소비자입장에서 보면 헷갈릴 수 밖에 없다.
안그래도 XboX360이라는 아이덴티티 강한 녀석이 있는데..
과연 이 노트북은 사람들의 머리속에 X360으로 남을것인가? S360으로 남을 것인가?
기억에 남을수 있을까?!
나비도..X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