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물같이 흐르는 그리움 한줄기도
당신을 찾아 가면
융단같은 마음을 가지신 당신은
날 감싸 안으시고
나의 기도 들으시네
오늘도
걷고 걸어서 다 저무는데
가슴에
묻어 두면
보석이 될 한마디를
당신에게 듣고파
아직도 은빛 눈길 걷노라면
들려오네. 당신의 세미한 음성
이네 엎드려
당신 음성 듣노라면
걸은 만큼이나 가득한 피로를
씻어 주시네. 당신의 손길

강물같이 흐르는 그리움 한줄기도
당신을 찾아 가면
융단같은 마음을 가지신 당신은
날 감싸 안으시고
나의 기도 들으시네
오늘도
걷고 걸어서 다 저무는데
가슴에
묻어 두면
보석이 될 한마디를
당신에게 듣고파
아직도 은빛 눈길 걷노라면
들려오네. 당신의 세미한 음성
이네 엎드려
당신 음성 듣노라면
걸은 만큼이나 가득한 피로를
씻어 주시네. 당신의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