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쉽..(2008.10.04)
이번 삼성코엑스내 광장에서 바리스타 자격을 갖고 출전한 아내여..
모든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멋진 모습을 보여줬어..
다소 긴장할수도 있었는데..재시간내에 해내는 모습..
진짜 아깝게 입상하지 못했지만..
처음 출전한사람답지 않게 쟁쟁한 선수들과 멋진 대결이었어..
주위가 술렁거리고 수많은 출전자들이 있었지만..
오빠에겐 우리 색시모습밖에 보이지 않더라..
내게 제일 멋진 바리스타였고..
내게 최고의 1등 이상이었어..
최고의 바리스타가 되는게 꿈이라는 우리 색시..
이미 오빠에겐 최고의 바리스타가 되었으니까..
앞으로 그 공간을 오빠가 꼭 만들어줄테니까..
많은 사람들앞에 당당히 나서길 바래..
그간 고생했고..멋진땀 흘린모습..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