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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맥도날드AMY MACDONALD의 완소 데뷔앨범!

고주영 |2008.10.29 23:28
조회 428 |추천 0

 

 

 

 

 

 

 

에이미 맥도날드AMY MACDONALD

 

독특한 보컬과 음악 스타일로 영국 음악계를 놀라게 한 스코틀랜드 출신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에이미 맥도널드!
19세의 나이의 그녀를 UK 앨범 차트 1위에 오르게 한 데뷔 앨범 <This Is The Life>!

아직도 자신은 트래비스의 팬이라고 솔직히 말하는 그녀가

솔직하게 일상을 노래하는 10곡 수록!!

 

 

 

 

<THIS IS THE LIFE>

 

1. MR ROCK & ROLL

2. THIS IS THE LIFE

3. POISON PRINCE
4. YOUTH OF TODAY

5. RUN

6. LET'S START A BAND

7. BARROWLAND BALLROOM

8. L.A.

9. A WISH FOR SOMETHING MORE

10. FOOTBALLER'S WIFE

  

  

  

< THIS IS THE LIFE>

 

평범함이 곧 비범함으로!
[This Is The Life]-Amy Macdonald

 2001년 트래비스 공연을 보고 와서 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던 어쿠스틱 기타를 잡아

트래비스와 버브 카피를 시작했고,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나

베이비샘블스의 공연을 본 후 첫 번째 앨범 [This Is The Life]에 실릴 수록곡의 일부를 완성했다는

에이미 맥도널드는

아마도 누구보다도 팬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는 너그러운 가수일 것 같다.

이는 자신이 보낸 시절이기도 했기 때문에.

에이미 이제 스물한살 에이미의 음악은 전형적인 소녀 사운드와 거리가 멀다.

싱글로 발표했던 'Poison Prince', 'This Is the Life'는

미국 컨트리 소비층을 솔깃하게 할 만큼 원숙한 인상이다.

어쿠스틱 기타를 핵심으로 두고 낮게 읊조리듯 노래하는 데뷔 앨범은

서정과 절제의 미학이 전반적인 흐름을 결정하고 있다.

외면 이전에 내면을, 즐거움 이전에 쓸쓸함을, 그리고 대화 이전에 독백을 먼저 드러내는 기록들.

싱글만 따로 떼어내 듣는 단편적인 감상보다

큰 윤곽이 더욱 빛나는 앨범의 가치를 영국을 비롯한 덴마크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 전반의 차트가 인지했고,

곧 순조롭게 4개국의 앨범 차트 1위에 입성했다.

올 7월 공개한 데뷔 앨범 [This Is The Life]는 발매 시기를 전후로

영국에서 벌써 여섯 곡이 싱글커트됐고,

8월 미국에서 시판됐으며 현재까지 월드와이드 세일즈 백만여장을 기록했다.

전통적인 남성일변도 영국 록밴드의 독식을 우수한 가창력으로 긍정적으로 방어하고 있는

 에이미 와인하우스, 리오나 루이스, 아델, 더피 등의 '여우주연'과

이제 어깨를 나란히 하는 존재가 된 것이다.

만날 것 같지 않은 남녀의 만남을 기원하는 'Mr. Rock & Roll',

록스타의 꿈을 노래하는 'Let's Start A Band',

유명하지만 살아왔던 시대가 달라 그 유명세를 확인하지 못하는 두 인물

마릴린 먼로와 제임스 딘과의 거리감을 이야기하는 'Footballer's Wife' 

등 곰곰이 뜯어보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넓게 펼쳐져 있다.

"이것이 삶이라고 거창한 앨범 제목을 달았지만 열아홉에서 스물,

우리 나이 또래가 생각할 수 있는 삶이란 이게 전부라 생각한다.

지나치게 감상적인 이야기들 말이다."

  

출처 : 알라딘 앨범 소개

  

나에게는 앨범속 한곡한곡에 들인 정성이

그냥 들어도 느껴지는 그런 앨범.

어떨때는 듣을 음악 하나 없을때가 있는데

요즘 같은 때는 정말 그런면에서 행복하다.

에이미의 완소 데뷔앨범은 그런 의미에서 내겐 대박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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