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아이리쉬 풍의 맥주가게 'McSorley's Old Ale House'. 이곳은 1854년부터 지금까지 150년이 넘는 세월동안 뉴욕커들의 쉼터가 같은 곳이다. 바닥에는 톱밥을 깔아놓아서 토속적이면서 서민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가 하면 실제로는 예전에 케네디나 루즈벨트와 같은 수많은 유명인들이 이곳을 방문했었다. 과거에 여자는 들어올 수 없는 Pub으로 수난을 겪는 등 미국의 역사를 그대로 품고 있는 선술집으로 맥주를 마시면서 감흥에 젖어 볼만한 곳이다. 이곳에서 꼭 마셔봐야할 맥주는 가게의 주인이 직접 만드는 맥주(McSorley's)인데 생생한 맥주의 맛이 기가 막히다.
Open Hours:
11:00am-1:00am (일요일 1:00pm부터)
McSorley's Old Ale House
15 E. 7th St. Between 2nd & 3rd Ave.
212-473-9148
www.mcsorleysnewyo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