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친구가 사용하는 핸드폰에 얽힌 사연 입니다.
사용한지는 이제 딱 1년 1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컴퓨터의 블루스크린과 같이
핸드폰이 정지 하는 현상으로 인하여
1년 이내에 동일 고장 2회(A)
소리가 들리지 않는 현상으로 인한 고장 1회
그리고 문제가 되는 오늘 당일(10월 30일)
(A)의 고장으로 인한 수리를 1회 오전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후에 다시 동일 고장으로 핸드폰이 정지되는 현상이 발생 되었습니다.
즉 하루에 동일 고장으로 2번 수리를 하게 된 거죠..
문제는 환불을 요청했는데
1년이 넘었다는 이유로 인하여 환불이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33%를 제한 금액을 돌려 준다고 하네요..
또한, 위의 고장 발생시 초기화를 통한 수리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기종은 모름, 통화 중에 밧데리가 빨리다는 현상으로 인해 요 2주일간 자주 끊김)
중요한 전화번호이며, 기록해 두었던 메모들이 날라 갔습니다.
A/S직원은 규정상 안된다고 하고, 데이터가 날라간것에 대한 책임은 백업을 하지 않은
당사자에게 있다고 하네요..
당일 동일 고장에 대한 사과의 말은 없고, 담당 기사가 돌아오면 알려주겠다는 말만 남겼다고 합니다.
사용한지 1년 하고 1개월 이 1개월의 차이
보상의 차이..
국내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삼성에서 이 1개월로 인한 고객 신뢰를 떨어뜨려야 하는지요?
참 답답합니다.
의견들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다른 게시판에도 올리려고 합니다.
딱히 제기할 곳이 없어서요..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