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은 없었다.

배지영 |2008.10.31 00:52
조회 48 |추천 0


 

 

 

우습게도,

이깟 상처가 아플줄은 몰랐다.

 

by . ji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