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감으면 니 얼굴 떠오르는게 일상이 되었고
휴대폰 들면 자연스례 니 번호 누르는게 일상이 되었고
니 이름만 들려도 두근거리는게 일상이 되었고
아는사람 만나면 니 소식 묻는게 일상이 되었고
일한시간에 니 생각만 하는게 일상이 되었고
연필잡으면 니 이름 쓰는게 일상이 되었고
너희 집앞에 괜히 기웃기웃거리는게 일상이 되었고
할말도 없으면서 뭐하냐고 니한테 문자 보내는게 일상이 되었고
세상에서 제일 나쁜사람이라고 니 욕하는것도 일상이 되었고
그러면서도 제일 좋다고 니 이야기 하는것도 일상이 되었고
너랑 닮은 사람 뒷모습만봐도 깜짝 놀라는게 일상이 되었고
하루에 백번도 넘게 니가 좋다라는 말 연습하는게 일상이 되었고
너랑 비슷한 목소리만 들려도 놀라는게 일상이 되었고
밤마다 너랑 있었던 일 생각하면서 울기도 일상이야
이렇게 내생활엔..너가 빠지는데가 없다.
너 포기 못할 것 같다..(E.H~)
BY..y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