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의 몽마트르 언덕 아베스 스퀘어에 있는....
쥬 뗌므 벽(Le Mur Des Je t'aime) 입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전 세계의 300여 이상의 언어로(지방어 포함)
무려 1000번을 적어놓았대요.
크기가 40평방미터라니
꽤 크죠-?
예전에 싸이질 한참 할때 퍼온건데...
(지금은 탈퇴하고 재가입 했지만...)
정말 멋지죠-?
조기 잘 찾아보시면 "사랑해"라고...
써진 거 보이시나요-? -_-a
사랑이라는 단어가 저렇게나 많다니...ㅡㅂ ㅡㅋ
하지만....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말은 여러개일지라도....
사랑하는 마음만은 하나뿐이죠-
저는 비록 Out of sight Out of mind를 두려워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곳에서나....
혹은 다른곳에서나 좋은 인연 만드셔서....
단 하나의 사랑-
꼭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마르
Pos. 사랑한다는 말이 이렇게 많은데....
표현을 하는건....
이런 말들로는 많이 부족한가 보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사랑....
알아주기를 바라는 사랑....
그러나....
마지막엔....
웃었으면 하는 그런 사랑....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