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e Mur Des Je t"aime

김영민 |2008.11.01 15:04
조회 77 |추천 10


 

 

 

 

파리의 몽마트르 언덕 아베스 스퀘어에 있는....
쥬 뗌므 벽(Le Mur Des Je t'aime) 입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전 세계의 300여 이상의 언어로(지방어 포함)
무려 1000번을 적어놓았대요.

크기가 40평방미터라니
꽤 크죠-?

예전에 싸이질 한참 할때 퍼온건데...

(지금은 탈퇴하고 재가입 했지만...)

정말 멋지죠-?

조기 잘 찾아보시면 "사랑해"라고...

써진 거 보이시나요-? -_-a

 

사랑이라는 단어가 저렇게나 많다니...ㅡㅂ ㅡㅋ

 

하지만....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말은 여러개일지라도....

 

사랑하는 마음만은 하나뿐이죠-

 

저는 비록 Out of sight Out of mind를 두려워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곳에서나....

 

혹은 다른곳에서나 좋은 인연 만드셔서....

 

단 하나의 사랑-

 

꼭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마르

 

 

 

Pos. 사랑한다는 말이 이렇게 많은데....

        표현을 하는건....

        이런 말들로는 많이 부족한가 보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사랑....

        알아주기를 바라는 사랑....

        그러나....

        마지막엔....

        웃었으면 하는 그런 사랑....

        사랑....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