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인 사람들 중에 이런 여자들이 있다.
B형중에 이상하게 A형 같은 B형들이 존재하는데
바로, A형에 가까운 B형의 여자들이 있다.
B형들과 보이는 면이 참 많이 다르다.
B형에게 장점이자 단점인 것이..
"그 때 풀고 그 자리에서 잊어 버린다."이것이다.
하지만 A형 같은 B형 여자들
A형처럼 마음에 담아 두긴하지만 일목요연하게 언제 몇시 몇분에
니가 나에게 무슨 말을 하고 무슨 행동을했지..? 이런게 아니라,
그냥 전에 좀 섭섭한 일 있었어.. 근데 지금 갑자기 기억나..헤헤
이런것이다.
하지만..정확히 기억도 안나고 따지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넘어가는것-
A형같은 B형여자들은
B형과 A형과 O형을 섞은 듯한 이미지를 풍긴다.
어찌보면 가정적이여서 얌전해 보이기도 하고,
어찌보면 너무 활발해서 기분좋고,
어찌보면 가끔 욱하기도 하고
도대체 종 잡을수 없는 매력을 풍기는 혈액형이다.
하지만 기존의 B형 여자들이 정신적 상처를
다른 사람에 비해 덜 받았다고 한다면
이 변형B형들은 다른 사람에 배의 상처를 받고 살아간다.
성격이 좋은건지..
바보같은 건지..
화가 나도 그냥 이해하고 넘어 간다.
좋은게 좋은 거고 남에게 상처주기 보다 받는게 편하다 주의가 많다.
여러 혈액형들의 총집합인지라
내 몸 힘들어도 앞에선 죽어라 웃어대고
다 같이 엠티라도 가면 뒷처리 혼자 다하고
어쩔 땐 무슨 선머슴아 같고 어쩔 땐 현모양처 같고
여하튼..A형같은 B형들의 키포인트는
성격은 진짜 좋다.
단, 변종 B혀인 그녀들 아픔이 상당히 많다.
그래서 B형인 그녀들보다
몇배로, 더 보이지 않게 상처받고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