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좋아한다면 그 사람은
그 일에 소질이 있는 것이다.
문제는 얼마나 인내심을 가지고
노력하느냐이다. 인내심은 조금씩
성취를 맛보게 되면 길러지게 되어있다.
- 남인숙 -
흔히 자신은 특별한 소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언가 특별히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 일에 타고난 소질만큼 값진,
일에 흥미를 느껴 지속적으로 원동력을
제공할 큰 강점을 가졌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소질이 없어도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면,
그 노력으로 소질의 부족함을 덮어버릴 만큼의
충분한 능력을 지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