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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남는 파티제안서를 위한 세가지 요점

배주태 |2008.11.03 18:20
조회 188 |추천 0

파티 만큼 감성마케팅,감동마케팅을 하기 좋은 tool이 있을까? 그러기 위해서 좋은 아이디어와 멋진 디자인을 넘어 "감동이 있는 제안서"를 만드는 세가지 요점


ㅇ__첫째,신문기사를 평소 꾸준히 스크랩하자
파티제안서를 써야 할때 그 브랜드와 관련된 신문기사는 파티제안서의 신뢰를 높여주고 얼마나 클라이언트에게 그동안 관심이 있었는지를 보여주기 좋다. 물론 이때 경쟁사에 대한 보도자료를 첨부하고 비교분석의 근거자료로 사용하면 플러스 10점


ㅇ__둘째,브랜드의 장단점을 겸손하게 분석하자
기업안의 브랜드의 마케팅전문가들은 우리가 잘하고 있는걸까?라고 늘 궁금해한다.그래서 리서치나 FGI(그룹인터뷰)같은 외부의 시각을 이용한다.파티플래너는 리서치기획자가 아니기때문에 브랜드장단점 보고서를 수십장 작성할 필요는 없다.네티즌들의 반응도 좋고 전문 리뷰사이트의 내용도 좋다.파티의 컨셉과 목적을 위한 클라이언트 브랜드의 장단점파악 관점이면 된다.단 잘못된 정보나 지나친 결론은 피하는 겸손한 분석을 해야 한다. A사와 B사의 파티가 같은컨셉으로 열리는 것은 이런 분석이 없기 때문이다.


ㅇ__셋째,파티의 기대효과에 대해서 명확히 제안해야 한다
기업의 홍보,마케팅 비용은 보통 채널별로 1년 단위로 예산이 책정된다.파티를 통한 이익이 있을 때 기업은 파티에 비용을 투자한다.파티플래너는 이렇게 소중하게 투자된 클라이언트의 비용이 파티를 통해 어떤 기대효과를 만들 수 있는지 제안을 해야 한다.기대효과는 매출이나 브랜드 홍보확산,온라인노출UP 등 다양한 방향으로 제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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