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브라질에서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장치가 부착된 란제리가 시판돼 논란이 일고있다. 여권운동가들이‘21세기 정조대’라며 강력 항의하고 있기 때문.
루시아 이오리오가 상품화한 이 속옷의 상표는 ‘날 찾아봐라’(Find Me If You Can).
GPS는 허리 옆 몸통부분 속옷의 투명한 부분에 눈에 띄도록 들어가 있다.
이오리오는 “현대판 정조대라는 것은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그걸로 여자친구들을 감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있다면 그야말로 순진한 이상주의자들"이라고 말했다.
표준형은 800달러, 고성능 모델의 경우는 1100달러.
[출처 : 다음스팟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