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일(월) 오후 3:27 [뉴스엔]
유재석, 박명수, 박경림, 김성은 등이 소액기부 활성화를 위해 의기투합했다.
'2008 꿈을 담은 모금함 무지개 상자 캠페인'의 포스터 작업을 위해 뭉친 이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나눔 문화를 알리는 캠페인 포스터 촬영에 기꺼이 동참했다.
이번 포스터 작업에는 유재석, 박명수, 박경림, 김성은을 비롯,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총괄상임이사, 안철수 아름다운재단 이사, 최은경 아나운서, 허영만 화백 등 그동안 기부문화에 동참해 온 유명인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이들은 노개런티로 포스터 작업에 참여해 또한번 의미있는 기부에 동참했다.
포스터 촬영에 참여하며 "나눔은 커지는 것, 작은 나눔은 더 큰 행복과 기쁨으로 변한다"는 의견을 밝힌 유재석은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이웃에게 행복이 될 수 있다"며 "저금통 보내기가 그 시작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이번 포스터 촬영을 통해 지난 8년간 남몰래 기부에 참여해온 사실이 알려져 더욱 훈훈함을 자아낸다. 아름다운재단 관계자는 3일 오후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유재석씨는 아름다운재단 창립 당시부터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해왔다. 본인이 기부 사실을 밝히지 않아줄 것을 부탁해 널리 알려지지 않았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박경림은 "나눔은 채움이다. 내가 하나를 나누면 내 기쁨이 더 채워지는, 나눔은 채움이다"고 밝혔으며 박명수는 "처음 시작이 어렵지 나누면 더 큰 행복으로 돌아온다. 개인적으로도 나누면서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며 "나눔은 작은 기쁨의 시작"이라고 전했다.
아름다운재단과 GS홈쇼핑이 지난 8월부터 함께 전개하는 소액기부문화 확산 캠페인 '2008 꿈을 담은 모금함 무지개 상자 캠페인'은 10만 개의 소형 블록 모금함을 일반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이것이 모이는 과정을 통해 작은 나눔 하나하나가 소중하며 작은 희망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모금된 기부금은 전액 저소득 아동, 청소년의 문화체험 및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사진제공=아름다운재단)
박세연 psyon@newsen.com
이들은 정말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지켜보면서.. 자신의 발전과.. 부족함을 노력으로 극복한 사람 들이다.. 그리고 지금 이들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이름대면 알만한 사람들이 되었고.. 같이 뜻을 모아 .. 함께하는 이들은.. 현 대한민국.. 연예인 출신 정치인.. 그리고 연루된 사람들.. 유모씨.. 강모씨.. 등 비교 조차도 할 수 없는 착하고 진실한 연예인이 되었다.. 감사한다.. 이렇게 밝은 모습으로 선행으로.. 사람들에게 웃기고 울리는 당신들이야 말로.. 존경할만한 연예인들입니다.. 물론 님들보다도 많은 사람들이.. 뒤에서 앞에서.. 선을 행하고 있 지만.. 저에게 느껴진 님들은.. 제가 마음으로 몸으로 존경을 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항상 국민들은 님들을 지켜보고 있답니다..^^ 유재석님 지금만큼이면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견 줄수 없는 대한민국 대표 MC가 맞구요.. 박명수님.. 겉으로는.. 그렇게 화내고.. 버럭버럭 소리 지 르지만.. 속마음은 절대 그런분이 아니란거 알고 있습니다.. 박경림님... 걸걸한 웃음소리가.. 남들 에게는 비호감으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말투에서.. 거짓이 없다는게 느껴지면.. 저는 기분이 좋답니다.. 김성은님.. 데뷔때부터 관심있게 지켜보았고.. 홈피도 자주 찾아갔지만.. 이제서야 성 은씨가 빛을 발한다 생각하네요,.. 모두 힘을 합하여 밝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부조리 연예인들에게 귀감이 되어 주십시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