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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쉬 타임즈 ( Harsh Times, 2005 )

최홍림 |2008.11.05 11:54
조회 94 |추천 0

 

★★★★☆

좀 된 영화지만 ㅎㅎ

크리스찬베일의 .. ㅋ 카리스마가 ㅋ ㄷㄷ... .ㅋㅋ

 

헐렁한 스타일 옷을 입어서 그런지...

왜케 키가 작아보이던지.. ㅋㅋㅋ

 

이영화.. 묘하게 끌리는 영화다...

화려한.. 액션.. 사랑... cg가 있는 것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닥.. 거창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둔것도 아니다...

단지.. 한인물의... 변화에서.. 파멸까지.. 모습인데 ㅎㅎ

인상 깊었다 완전...

정리되지 않았다고 할까? ... 거친 느낌의 영상들 까지 ㅋㅋ

 

군생활 중,... 파병으로 전쟁과 살인을 격어본 ㅋ

크리스찬베일 ㅎㅎ

제대후 ... 친구와 직업을 구하면서... 몇일 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영화 ㅎㅎ

 

전쟁의 극단적 폭력을 경험후.. 도시에 돌아왔으나...

도시속의 폭력에... 노출되... 그의 눈빛은 다시 광기로 ... 물들게 된다.. .ㅎㅎ

연방경찰과 대화장면과... 멕시코에서 연인과 대화장명의 눈빛을 보면 안다..

완전 연기 잘하는듯 ㅎㅎ

 

이런 병을 ..PTSD증후군 이라던데.. 묘하게 무서운...

 

이런류의 영화가..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히 통할리 없겟지만 ㅎ

정말 추천해줄 영화 ㅎ

 

거기에 감독은 .. 트레이닝 데이에 데이비드 아이어라는것 ..ㅎ

트레이닝 데이와 비슷하 느낌 나는영화 ㅎㅎ

보는 내내 .. 은근한 긴장감을 느끼게 되는 ㅎㅎ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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