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시 퍼가요~ 라는 댓글 꼭 달아주실꺼죠?'-^*
짜잔! Hello Thoven Lee양의 캡쳐!
베토벤 바이러스 16화 자료가 왔어요 왔어!!>_<!
강마에의 짤리는 소식이 들고온 실장님,
그런 강마에는 코웃음을 치며 이렇게 말합니다.
" 선거가 끝나서 최의원님이 심심하신가본데
연습끝나면 놀아드린다 하세요! "
여전히 통쾌하신 우리 강마에사마!!ㅋㅋ
정말로 그 음악에 음도모르는 파렴치한
시장님하고 놀아드리러온 강마에
하지만 그 파렴치한 시장은 약속시간을 30분이나 어기죠-_-
" 우리는 밥이나 먹으러 가죠 "
" 절 보자고 했던게 11시반 맞죠? 예의상 30분이나 기다려줬는데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였나 보네요 저도 가보겠습니다 "
" 해임안 상정된거 아시죠 "
" 해임안이요? 누굴? 서..선생님을?? 이봐 내가만든 시향을 니가 감히... "
" 본인의 능력을 너무 과대평가 하시는거 아닙니까?
전의원님 마음대로 자를수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심의 위원회에서 통과가 되야죠 "
" 이봐 지금저 5급공무원이 뭐라고 지껄이는 거야?
취임식 연주나 열심히 하세요 그게 당신 살길이니까! "
" 선생님 이렇게 가시면 어떻게 합니까 뭐라고 말이.. "
" 말이라니요? 말은 원래 사람하고만 쓰는거 아닙니까? "
" 아 물론 그렇죠 "
" 해임하는거 애쓸필요 없다고 전해주세요
그냥 제가 관둘꺼니까요 "
" 예 사람인제가 꼭 전하겠습니다 "
" 관두신다구요? "
" 응 이거나 바로 시장한테 붙여
자르다니 감히 누굴잘라 겁도없이 "
" 혹시 아세요? 저희 월급 아직 시에서 결제도 안해주고 있다는거?
벌써 일주일 밀렸어요 선생님 전에 약속하셨던거
시간외 수당및 각종 공연수당 다 제날자에 지금될거라 하셨던거 그건 어떻게.. "
" 좋아 니들 돈문제는 내가해결해 하지만 사표는 그다음에 바로낼꺼야 "
" 선생님이 관두시면요 시향이 위태로워진다는건데.. "
" 그렇지 나때문에 생긴시향인데 "
"그래서 관두시겠다고요? "
" 응 문을여는것도나고 닫는것도 나니까 "
" 역시 선생님은 멋지시네요 "
" 내가 잘리면잘렸지... "
" 정말멋지세요 혼자만.. "
한방 제대로 먹은 강마에.;ㅁ;
수상한 남편을 뒷조사한 정희연씨..
결국 바람난 현장을 목격하고 말았다.
그리고 충격에 휩싸이는..=ㅁ=!!
한판 난리가 난후,
작곡수업을 받는 두루미쉬~
대선율을 만들고나서 교수님의 말씀을 듣는데
" 근데 대선율이 사납네? 남자 성격이 더러운가봐? "
이부분에서 푸웁~ 이랬다는.ㅋㅋㅋ
박혁권씨의 문자에 금방 달려온 두루미쉬~
강마에 에게 일침을 가하는 말을한다.
"창피하지 않으세요? "
" 뭐? "
" 자기가 뽑은사람들 냅두고 어떻게 혼자만
쏘옥 빠지냐 저 그런거 기대도않해요 선생님원래 이기적이니까요
근데 가슴을 손을얹고 진심으로 하나도 안부끄럽냐구요 "
" 저시장이 어떤줄 알아? 머릿속에 문화예술 개념자체가 없는 놈이야
싸울수없다구 싸워봤자 져 음악이 정치를 어떻게 이겨? "
" 핑계예요
스스로도 핑계라는거 아시죠? "
" 그래서 나보고 질수밖에 없는 싸움을 하라구?
내가 진흙탕에서 만신창이로 구르다 결국은 쫓겨나는 꼴을 보고싶어? "
" 아니요 절대보고싶지않아요 "
"그럼왜? "
" 근데 거짓말로 도망치는 선생님은 더더욱 보고싶지않아요
내음악을 위해서 도망친다 그런건 저 이해해요 선생님 음악색깔 지키고싶은거
진심이라는거 알거든요 그래서 저도 떠난거구요
하지만이건 스스로를 속이면서 도망가는거잖아요 나때문에 생긴시향 내가뽑은 사람들 버리는거
난 안챙피해 안부끄러워 거짓말이잖아요 도와달라고 그러셨죠?
이게 제가 선생님을 돕는 방식이예요 하지만 저도
선생님이 막상 깨지고 망가지는 모습을보면 내가왜 내몰았나 후회할지도 몰라요
그래도 전 선생님이 거울앞에 당당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좋아했던 선생님은
그런선생님이니까요... "
결국! 취임식 연주를 하게되는 강마에.-ㅁ-!!

강마에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온 작건이!
" 선생님 정말 취임식 연주 안하실꺼죠?
선생님은 음악으로 거짓말 못하시는 분이시잖아요
근데 그런연주 정말로 하실수 있으세요? "
" 비켜 "
" 절 도대체 어디까지 실망을 시키실 작정이세요
밉다 좋구요 제자 실겠죠 제가 대들었으니까요
그래서 저 멀리서 지켜볼까 생각중이거든요? 근데 도저히 못보겠어요
선생님 정말 취임식 연주하고 후회안할 자신이 있으세요? "
" 자신없어 "
"그럼왜 "
" 근데 하래잖아 피투성이가 되라잖아
난 뭐 이게 쉽게내린 결정인줄알아? 하루에도 수백번씩
왔다갔다한다구 할까말까 "
" 하지마세요 그럼 싫은걸 왜해요!
" 어려가지고.. "
잠이오는데
새벽에 잠안자고 캡쳐질하느라
대사가 약간씩 틀리고 오타와 듬성듬성한 캡쳐질이 있어도 양해바래요.ㅠ0ㅠ
자자!! 2번째로 넘어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