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은.... 사랑은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해본다. 사랑에 쉽게 빠지는 바로 내가 말이다. 몇번의 아픈 이별로 더 많이 성숙해진줄 알았었다. 그런데.... 아직도 많이 부족한가보다- 조금만 틀어지는 일이 생기면.... 쉽게 서운해지고.... 많이 겁이나버리고 만다- 이별에 대한.... "두려움이었을까-?" 꼭.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나를 사랑해주지는 않더라도.... 그 사랑이 진심이 아닌것은 아니라 믿고싶다. 그래서.... 더 어려운게 사랑인거 같다- 사랑.... 참 알수없는 것- 무조건 믿어야 하는 것-
그런게....
사랑이라는 것-
ⓑⓨ.마르∑
Pos. 사랑한다는 그 흔한말 조차 이젠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