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는 민정에게 손이 발이 되도록 용서를 빌고 결국 칠복 네는 대진 가족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러 가기로 한다. 대진의 풍 익스프레스는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문을 닫게 되고, 태영과 소영은 수능을 얼마 남겨 놓지 않은 이 시점에 윤희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는다. 대구 연실 찰스의 갈등은 ‘올라’의 등장으로 새 국면을 맞이하고 새벽과 호세는 다시금 희망의 싹을 틔우려 하는데......
유리는 민정에게 손이 발이 되도록 용서를 빌고 결국 칠복 네는 대진 가족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러 가기로 한다. 대진의 풍 익스프레스는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문을 닫게 되고, 태영과 소영은 수능을 얼마 남겨 놓지 않은 이 시점에 윤희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는다. 대구 연실 찰스의 갈등은 ‘올라’의 등장으로 새 국면을 맞이하고 새벽과 호세는 다시금 희망의 싹을 틔우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