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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김남수 |2008.11.09 13:12
조회 67 |추천 0

 

담배 끊는 사람은

독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근거 없는 말이고,

실제로는 실행할 의지가 없는 것이 문제다.

실행할 의지가 없고, 실행할 자신이 없고,

또 그렇게 했을 때 순간적인 고통을

못 견디는 것이다.


- 조서환의《모티베이터》중에서 -


아직도 담배를 피우십니까?

얼른 끊으십시오. 건강과 행복과 청결함이 뒤따라 옵니다.

정말 어려운 게 금연이라 하지만 사실은 아주 쉽습니다.

안 피우겠다고 결심하고 안 피우면 됩니다.

남의 얘기처럼 쉽게 말한다고요?

아닙니다. 저도 기자생활하던 십수 년전까지는

하루에 2~3갑씩 태우던 골초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결심과 실천의 문제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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