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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를 할때

이환 |2008.11.10 16:22
조회 81 |추천 1


잠시 기대었습니다.

가슴속에 파고드는 외로움 때문에....

사랑받고 싶었던 순수했던 마음때문에....

그대 곁에 잠시 기대었습니다.

 

잠시나마 기대다 보니..

당신에게서

인정받고 싶은 남자이고 싶었고,

당신의 미소를 잃지 않도록 하는 남자이고 싶었고

당신의 사랑받는 남자이고 싶었습니다.

 

그 잠시나마 느꼈던 따스함!!

놓치고 싶지 않았던 미련함!!

.......

.......

을 뒤로하고..

이제는 홀로 서볼려고 합니다.. 항상 그래왔던것 처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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