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은 싸인회끝나고비행기시간늦어 가시려는데 몇분이 싸인더해달라고해서앉는모습이네요..
( 콧물때문에 휴지로닦고)
실제로보면 친절하다더군요....
특히 아이들을 이뻐했다는..
ps: 이날날씨도 춥고 야외에서 싸인회를했는데 감기걸리셨는지 훌쩍거리고 기침하셨는데
그래도 한분한분 아이컨택해주고 웃어주며 먼저손내밀어 악수해주고 별것아닌지모르지만..
친절함이묻어나더라고했어요..
그리고 싸인정원다되고 비행기시간땜에 서둘러야하는데
뒤에 싸인못받은사람들이 더해달라고하니까
바로자리에앉아해주시는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정말 tv의모습이 다가아니라는걸느꼈다고했어요
(저보고 서인영이냐고 하시는분들도있고 일부카더라하시는분들..다른데서는어땠는데말씀하시는분들
본인들이 봤다면 본대로 적으셔도상관없지만...전 있는그대로 본모습을 적은것뿐입니다.
그리고 이사진은 인영씨 다른팬분들이 싸인회내내 경호원분들이 노려보는 감시틈으로 찍사로 고생하며
힘들게 200장정도찍은것중 촛점이맞고선명한사진으로 올리신거예요.
그이상도그이하도아니니 태클은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