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칼로리가 높은 고추장 대신 간장을 이용한다
여름 야식으로 즐기는 비빔국수. 비빔국수 하나를 해 먹더라도 고추장소스 대신 간장소스로 대신한다.
고추장은 1큰술에 33㎉인 반면 간장은 1큰술에 10㎉이다.
02 과일은 단 것보다는 수분이 많은 과일을 먹는다
과일은 채소와 같이 칼로리가 낮아 밤에 즐겨 찾는 음식 중 하나다. 또 칼로리가 낮다고 생각해 마음껏 먹는다.
하지만 과일도 종류에 따라 칼로리 차이가 많이 나는데 당도가 높은 과일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아 살 찔 염려가 있다.
03 서양요리법보다는 한식요리법을 응용한다
기름에 튀기거나 버터를 두른 팬에 볶기보다는 삶거나 찌는 한식요리법을 응용하면 기름이나 버터의 양만큼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닭가슴살튀김 69g의 칼로리는 199㎉인데 삶아 먹으면 90㎉까지 줄일 수 있다.
04 볶음 요리가 먹고 싶을 때는 기름 대신 물로 볶는다
일반적인 기름 1작은술의 칼로리는 45㎉이다.
볶음 요리를 할 때 0㎉인 물 1큰술씩 넣어 조리하면 칼로리가 줄어드는 것은 물론 팬에 들러붙지 않게 조리할 수 있으며 부드럽게 익는다.
05 버터가 들어간 빵보다 담백한 빵을 먹는다
빵은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피해야 하는 음식 1순위에 오른다.
야식으로 빵이 정말 먹고 싶다면 페이스트리와 같이 버터가 든 빵 대신 바게트와 같이 담백한 빵을 먹는다.
버터가 든 빵보다는 최고 80㎉까지 차이가 난다.
06 식초를 첨가하여 소금의 양을 줄인다
야식을 짜게 먹으면 음료수 등을 더 섭취하게 되어 칼로리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다음 날 몸이 부을 수 있다.
식초는 짠맛을 보완해주므로 간을 할 때 소금의 양을 줄이고 식초를 넣는다.
07 채소는 익혀 먹는다
야식은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 몸에 좋고 무리가 가지 않는다.
따라서 채소를 부드럽게 익혀 먹으면 비타민, 미네랄이 보충되고 위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08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드레싱을 쓴다
야식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샐러드. 샐러드의 칼로리를 높이는 요인은 드레싱의 선택에 달려 있다.
샐러드드레싱을 만들 때 마요네즈로 만든 사우전드 아일랜드드레싱이나 허니 머스터드드레싱처럼 칼로리가 높은 드레싱은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