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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15

권지현 |2008.11.15 03:29
조회 55 |추천 1


when i was young

i never needed anyone and making love was just for fun

those days are gone

living alone

i think of all the friends i've known

but when i dial the telephone

nobody's home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 more

all by myself don't wanna live

all by myself any more

hard to be sure

sometimes i feel so insecure

and love so distant and obscure

remains the cure

 

 

 

내가 젊었을 적에는

아무도 필요치 않았어, 사랑도 그저 재미삼아 했었지

하지만 그런 날들을 이제 가 버렸어

홀로된 삶을 살며

알고 지내던 친구들을 생각하지만

전화를 해보면 아무도 받지를 않아

혼자이고 싶지 않아

더 이상 혼자이고 싶지 않아

홀로된 삶을 살고 싶지 않아

더 이상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때로 불안함이 엄습해오지

저 멀리 아련히 보이는 사랑만이 남아

날 치료해줄수 있을 뿐

젊은 시절엔 아무도 필요하지 않았어

사랑도 그저 재미삼아 했었지

그런날들은 이제 가버렸어,

...

 

 

 

all by myself로 가슴 짠한

엔딩을 장식한 윤도현

눈물날 정도로 감동적이었던 멜로디와 그리고 분위기

마지막이라 더 슬프게 들렸던걸까,

완전 감동먹어서 바로 엠피에 넣어버렸다,

몇일간은 이노래만 들을듯 싶다,

한번 feel받은곡 무한반복하는 못된 습관,

music is my life

 

감성을 울리는 멜로디...

081115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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