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어느날부터, 빅뱅의 이렇게 열광 하는지.
도대체 뭐가 이렇게 날 미치게 만들어버렸는지.
vip 말고, 모르고있는 탑의 예기를 들으면 미칠수밖에 없는지.
탑은 지금 저렇게 웃고 상을 받아 좋아 울고 있지만
고등학생때, 놀림받고 맞고
"뚱뚱한애가 뭔 랩이냐", 이런말 들어가면서 해왔던 연습이야
그래서 2006년에 데뷔,
나도 처음엔 너무나 비호감이였어
영배의 눈썹 피어싱때문에, 무슨 가수가 저래
근데 인기가 많아지더니 2007년땐 아주
거짓말 마지막인사 하우지 노래를 샐수조차 없었지
그래서, 골든디스크 본상, 올해의 노래
대성이는 그게 믿기지 않는다며 울어버렸지,
당신들이 헛되게 욕하고 있는 빅뱅은
몇년을 노력해 몇년만에 당신들앞에 선보이는건데,
그렇게 한순간의 말로 더럽히면 안되는거지
권지용, 항상 방송에서 웃고 있는데 과연 그렇게 행복할까?
탑, 얼마나 행복하길래 아파서 입원을 했을까?
장난 많은 강대성, 이승현도 얼마나 행복하길래
동영배, 권지용과 같이 연습해온 시절이 똑같다며 받은 부담감
당신들이 모르고 있는 수 만개의 예기들이 너무나도 많아
제네 뭐냐, 옷 완전 랩퍼구만 노래는 잘 하겠냐
자신의 능력은 멋도 모르면서
자꾸 동방신기와 빅뱅과 비교 할려는 무개념인 사람들,
동방신기는 세계의 별이야,
빅뱅은 나아가는 중이야,
당신들은 성공을 한사람과, 성공을 위해 걸어가고있는 사람이
똑같다고 생각해?
2008년 아직 끝나지도 않았어
2009년이 시작 되면, 그게 빅뱅의 시대일꺼야 긴장해
"꽃보다 잡초같은 가수가 되겠습니다" T.O.P
그 고된 시간들이 얼마나 힘들고 벅찼으면 울먹이면서 예기를 할까
이효리 와 무대중 키스가 있었다고 한순간 빅뱅이 싫어졌다는것도 안되는거야
VIP 라면 진정 한번쯤은 생각해봣을 법 해,
말로만 빅뱅이 최고다, 탑 얼굴 장난 아니다 이러지말고
빅뱅 한텐 " VIP " 가 있고, VIP 한텐 " 빅 뱅" 이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