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퉁 예수의 탄생일 탄생지 부활절 그리고주일

김상보 |2008.11.16 08:58
조회 106 |추천 0

--조로아스터의 짝퉁 예수탄생일---

기독교를 최초로 로마 국교로 인정한 콘스탄티누스(Constantinus) 황제는 원래 페르시아의 태양신인 미트라(Mitra)를 신앙했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페르시아의 태양신인 미트라(Mitra) 신앙의 교리나 의식, 제도, 관습 등을 대부분 모방하거나 그대로 수용하였다

예수의 생일을 페르시아의 지방의 축제일을 모방하여 12월 25일이라고 했고, 서기 353년, 로마 교황 리베리우스(Liverius)는 예수님의 생일을 12월 25일로 제도화시켰다.  태양신을 믿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Zoroastrianism)에서는 12월 25일은 곧 축제일이자 조로아스터의 생일이었다. 12월 25일은 고대로부터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축제일이었다.


--조로아스터의 짝퉁 예수탄생지---

또한편  예수의 탄생지는 베들레헴 이라고 한다. 그런데 성경의 여러 곳에서 마리아와 요셉의 고향이 나사렛이고 예수를 나사렛 사람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 당대에는 나사렛이라는 마을이 있지도 않았다. 나사렛이란 마을은 예수가 죽고 800여년이 지난 다음에 생긴 마을이다.

참고 로 이집트의 호루스(Horus)는 고대 이집트신화에 등장하는 태양의 신(神)이며, 오시리스의 아들이다. 호루스(Horus)는 12월 25일 태어났다고 한다

-----조로아스터의 짝퉁 예수의 부활절---
예수 이전 (기원전) 약 600년경에 페르시아에 “” (Zoroaster, B.C 628-551) 조로아스터는 12월 25일 동정녀(童貞女) 처녀에게서 태어났고, 그는  기적을 행했으며, 12 제자가 있었다. 그는 무덤에 묻혔으며 3일 후에 다시 부활(復活)했다. 그가 부활한 날에 페르시아의 교도들은 축제를 벌였는 데, 나중에 기독교의 부활절과 일치된다. “그리스도교”라는 것이 생긴 것은 예수 이후 300여년 후의 일이다. 물론 그 전에 지하조직으로 명맥을 유지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리스도교와는 본질과 진리의 틀이 완전히 달랐었다

--------조로아스터의 짝퉁 을 믿는 기독교의 주일---
유대인들이 신성하게여기는 닐은 일요일이 아니고 토요일이었다
원래 일요일을 중요시 여기는 것은 태양신을 숭배하는 조로아스터교의 관습이다. 원래 조로아스터교를 숭배했던 로마의 콘스탄티누스(Constantinus) 황제가 기독교를 국교로 수용하는 과정에서 주님의 날을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바꾸었다. 조로아스터교의 방식으로 바뀐 것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