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큰딸이 일주일만에 자전거를 배워서 제법 신기술(?)에 도전한다. 타는 방법만 가르쳤는데 옆에서 한발로 타거나 반대쪽에서도 타는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다. 마음이 흐뭇하다. 하나를 배워주면 둘을 시도하는 도전 정신이....
자전거를 14살에 되서야 배웠기 때문에 딸의 모습이 많이 대견하게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 사진 배경은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구역의 일부이다. 맑은 초겨울 하늘이 인상적이다.

요즘 큰딸이 일주일만에 자전거를 배워서 제법 신기술(?)에 도전한다. 타는 방법만 가르쳤는데 옆에서 한발로 타거나 반대쪽에서도 타는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다. 마음이 흐뭇하다. 하나를 배워주면 둘을 시도하는 도전 정신이....
자전거를 14살에 되서야 배웠기 때문에 딸의 모습이 많이 대견하게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 사진 배경은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구역의 일부이다. 맑은 초겨울 하늘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