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5 MKMF 에서 대상을 타면서
눈물 범벅이된 우리 시크촹의 얼굴을 보았어요...
방송에서는 한번도 본적 없었던 창민이의 눈물...
정말 깜짝놀랬습니다 ..ㅜㅜ울컥했지요..
그눈물을 보면서 처음에는 단지
아... 일본에서....요번 4집준비하면서.. 그러면서 많이 힘들었구나..우리창민이..
그런생각밖에 할수가 없었어요..
방송이나가고나서 그뒤..
창민이가 울었던 이유를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팬들을 믿을수가 없었다고...
자신들을 잊었을거라고..
그래서 ..그래서 눈물이 났다고..
창민이의 말을듣고 또한번 울컥했습니다.
괜히 섭섭하더라구요..
우리는..우리는 여기에 그대로남아있는데..
길고긴 공백기간에도 그리워하며 기다리고있었는데..
무엇때문에 그런 두려움이 생긴건지..ㅜㅜ
그 뒤로는 또 미안한 마음이 생기더군요..
우리가 ..창민이를 그런생각에 빠지게 만든건 아닐까하구요
왜 그는 우리가 자신을 잊어버렸을거라고 ..무엇때문에 그렇게 생각했을까..
솔직이 동방신기..요번 공백기간 참길었지요
일본활동도 만만하지 않았던걸 우린 잘알고있었어요
막내였지만 막내가 아니였던 창민이..
늘 눌러왔던 감정들이 한순간에 터져버린게 아닐까..생각이되네요..
이제 다시는 창민이의 눈물은 보지않았으면 하는 작은바램입니다..^^
그 작은바램이 이루어 지기위해선 ..늘그래왔던것처럼..
붉은 펄레드처럼 열정적인 카·아의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요??^^
항상우리는 동방신기를 지지하고 존중합니다.
닥동닥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