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더 게임(The Game, 2007)

문을미 |2008.11.19 00:08
조회 61 |추천 0


목숨을 건 내기 (더 게임) 인생을 건 최대의 도박 방심한 순간 모든 것이 뒤바뀐다

 

가난한 거리 화가 민희도(신하균 분)는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금융계의 큰 손 강노식(변희봉 분)으로부터

일생일대 내기를 제안 받게 된다.

고민 끝에, 그는 사랑하는 사람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내기에 무모한 승부수를 던진다.

단 한번의 위험한 게임으로 그들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내기에 진 희도는 노식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노식은 부와 명예뿐만 아니라 한 청년의 모든 것인 건강한 몸까지 갖게 된다.

이에 희도는 뒤바뀐 운명을 되돌리기 위해 다시 한번 위험한 게임을 준비하는데…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