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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소지섭 박용하의 1%는?

뮈샤주얼리 |2008.11.19 18:21
조회 264 |추천 0


한류스타 배용준, 소지섭, 박용하의 1%는?

최근 드라마와 영화 속 주인공들이 한류스타로 큰 인기를 얻고 그들의 스타일도 하나의 한류가 됐다.

한류가 일종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한류스타들의 연기뿐 아니라 스타일도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한류스타들의 스타일을 소재로 한 많은 한류상품이 나오기도 했다. 일본에서 "욘사마 양말"이 인기를 끌고 있고 얼마 전에는 ‘박용하 잡지’가 출간되기도 했다.

배용준의 꽁지머리는 어느 새 배용준의 시그니처 스타일이 됐다. 얼마 전 한 화장품 CF에서 긴 꽁지머리를 바람에 날리며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모습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부드러운 이미지의 대명사였던 배용준의 짧고 단정한 헤어 스타일은 어느새 훌쩍 길어 대충 묶은 꽁지머리로 야성적인 느낌마저 연출한다.

소지섭은 왼쪽 귀에 작은 큐빅 귀고리를 항상 착용한다. 그래서인지 아무렇게나 입어도 반짝거리는 귀고리가 유독 튀며 그만의 스타일리시함을 자랑한다. 소지섭이 "소간지"라고 불리며 그의 작은 귀고리 스타일을 따라 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시크한 소지섭의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된다.

얼마 전 드라마 ‘온에어’에서 화려하게 안방에 컴백했던 박용하는 멀끔해진 외모로 화제가 됐다. 예전에는 줄곧 안경을 쓴 모범생 이미지였지만 안경을 벗는 것 하나로 훈남 이미지를 자랑하며 국내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안경 뒤에 가려져 있던 살인 미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뮈샤 주얼리의 김정주 주얼리 스페셜리스트는 “한류 스타들은 스타일에 있어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창조해냈다. 그들이 한류스타로서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남과 다른 1%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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