⑴순박한 시골처녀? 센스가 전혀없고 암시를 주어도 전혀 눈 치를 못채는 여자. -첫 만남을 가졌을 때 나를 짝사랑하는 여자라고 알았을 때의 남성들의 호기심은 상당하다. 하지만 이야기를 해도 전혀 이야기에 속하지 못하고 예 아니 면 아니요라고만 대답하는 여성은 답답하다. 그리고 나중에 다시 만날 것을 암시를 해주어도 전혀 못알아 듣고 딴 소리만 하는 여자. 너무 힘들고 재미가 없다.
⑵잠시도 나를 가만히 나두지 않는 여자 정말싫어 -첫날 삐삐에 짝사랑하고 있다는 어느 천사의 메시지 가슴이 울렁대고 설레는 이마음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잠깐 이튼날 부터 시시때때로 울려대는 삐삐진동 화장실, 수업시간, 거의 아무때나 울려댄다. 더욱더 참을수 없는건 집으로 전화가와 서 받으면 끓어버린다. 여보세요하는 말을 하자마자 끓어버 리는 여자 정말싫다. 한밤중에도 울리는 전화소리 도대체 이 여자는 기본이 없구만...
⑶선물을 주어도 마음에 드는 선물을 주어야지 자질구레한 것 으로 선물한 여자. 사랑고백한다고 꼭 장미꽃이나 초콜릿같은 것으로 선물하는 여자. 그것도 꼭 비싼 것으로 차라리 이돈이면 CD나 좀 용 이한 것으로 주지 취향에도 맞지 않는 선물공세 정말 싫 다. 자질구레한것까지 챙기며 선물하는 여자 만일에 사귀게 되면 좀 피곤한 스타일같다.
⑷나를 손바닥보듯 알고있다고? 나에 대해 다 알고 있다고 사람들한테 떠벌리고 다니는 여 자. 정말 싫다. 나의 겉모습만 보고 있을텐데 나의 깊은 이 마음을 알고 나서 그러는건지 알수가 없다. 내마음이 틀키 기라도 했을때는 정말이지 이여자가 정말싫다.
⑸사랑고백하려면 사랑스럽게 하든지 짝사랑한다는 그녀를 3번정도 만났는데 저돌적으로 책임을 지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여자 도대체 생각이 있는 여 자인지 궁금하다. 너를 너무도 사랑하닌까 사랑을 받아줄래 말래하는 식으로 말하는 여자 내가 좋아서 만난것도 안닌데 누가 보면 꼭 내가 여자에게 구걸하는 식으로밖에 보이지 않을때 정말 황당해
⑹잠복근무로 나의 그림자가 되어있는 여자 내가 가는길마다 꼭 그 여자가 나와있다. 처음에는 이상하 다고 생각을했지만 짝사랑의 상대가 나라는 이야기를 듣고 난후에 는 정말이지 부담스럽다. 차라리 떳떳하게 나와서 짝사랑하닌까 만나 보자는 이야기를 하든지 정말이지 이 여자땜에 나도 모르게 조심스러워지고 잠복근무를 하려면 내 눈에 띄지 않게 하든 지 꼭 눈에 띄게 잠복근무하는 여자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