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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에 처한 이란의 그리스도인들!

박성업 |2008.11.21 00:21
조회 26 |추천 0


 

긴급 대책 요청

지난 1년 동안의 핍박과 기독교로 개종하는

모든 무슬림 남성들에게 사형을 언도하고

여성들에겐 종신형을 내리는 법률이

통과될 일촉즉발의 상황에 응하여

이란인 교회 지도자들은 전세계 교회들에게

2008년 11월 21-23일 3일간의 기도와 금식을 요청합니다. 

세상의 법정에서 그들은 어떤 힘도 없는 것을 알지만

그들의 사건이 천국 법정에서

변호 되기를 소망합니다.


옛날 이란의 여왕,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3일간의 기도와 금식을 하도록 요청했던 것처럼

이란인 크리스천 리더들은 전세계의 교회에게

3일간의 특별 기도와 금식을 요청드립니다.

당신이 중보기도모임 리더라면

다른 중보기도자들이 3일간의 특별 기도 금식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연락을 취하고

교회 목회자에게 11월 23일 주일 예배에

이란을 위한 특별기도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요청하기를 부탁드립니다.

 


 

2008: 이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고난의 해


부흥하고 있는 이란의 교회가 현재 공격받고 있습니다.

4월 이후 적어도 53명의 그리스도인들이

단지 믿음 때문에 체포되었습니다.

한 지방에 제한 되지 않고 이란의 모든 주요 도시들…

테헤란, 마샤하드, 이스파한, 쉬라즈, 케르만 및 곳곳에서

그리스도인들이 검거 당하고 있습니다.

당일에 석방된 사람들도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몇 달 동안 갇혀있기도 했고,

어떤 사람들은 아직도 계속 갇혀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보석을 위해 엄청난 보석금을 치르거나

두려움을 주는 법정에 서야 하며 어떤 이들은 구류기간 동안에

육체적으로 고통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 중년 부부는 사망했는데

그 이유가 매질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런 예들은 보고가 된 검거 사건들이며

알려지지 않은 더 많은 사건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일들은 이슬람을 저버리고

다른 신앙을 선택하는 남성들에게

사형을 언도 할 것이라는 법안이 이란 국회에서

통과 될 것이라는 불길한 배경에 반하여 일어 나고 있습니다.

그 법안에 의하면

같은 ‘죄’를 범한 여성들에게는 종신형이 언도됩니다. 


핍박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교회는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 나라 곳곳에서 전파되고 있으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담대하게 같은 국민들(이란인들)에게

그리스도 전파하기를 굳게 결심하고 있습니다.

이란 그리스도인 리더들은

이란인들이 복음에 열려 있어서

이란 교회가 향후 5년에서 10년 안에

급속도로 계속 성장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란 교회를 위한

기도와 금식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체포되거나 위협을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주님께서 이들의 반석 되시며,

구원자 되시며 방패가 되어 주시길 기도해주십시오.

(시편 18:2)  

 

핍박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인들이 두려움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하게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빌립보서 1:14)  

 

배교 법에 대항하여 기도해주십시오. 

이란의 새 형법 전에 배교에 관한 가혹한 강제 처벌이

법령전서에 들어 가지 않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수많은 무슬림들이 이 법의 악함을 이해하고

영적 진리과 구원을 갈급해 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위협 개관


4월, 마잔다란 지방의 아몰:

그리스도인 남편과 임신한 아내가 체포됨. 

아내는 3일 후 석방되고 남편은 5월말에야

집에 감금되는 것으로 보석을 허가 받았으며

법정에서 재판을 받아야 함.


5월 11일, 쉬라즈:

호마욘 호람자데와 그의 아내 파리바,

아미르 후세인 아나리와 그의 아내 파티메가

공항에서 체포 되었으며 곧바로 감금됨. 

그들의 신앙과 교회 활동으로 심문을 당함.

아내들은 당일날 석방되었으나, 아나리는 5월 14일에 석방,

호람자데는 5월 22일 까지 구류됨. 

같은 날 알래딘 호세인, 그의 아내와 세 자녀가 체포되고

집 수색을 당하고 컴퓨터와 서적은 압수당함.

장남인 21세인 무지타바를 제외하고 모두 풀려남. 

6월 3일까지 구류되었다가 보석금 $20,000를 지불하고 풀려남.


5월 13일, 쉬라즈:

마흐무드 마틴과 아라쉬 반다리는 공원을 걷다가 체포됨. 

두 사람 모두 독방 감금 되었다가

7월 15일에 같은 감방에 구금됨.


5월 31일, 테헤란:

경찰이 40세 모한 남바르를 체포하고 컴퓨터를 압수함.

모흐센은 2007년 감금되고 심하게 매질을 당하여

거의 걸을 수가 없게 됨.  이유 없이 두 번째 체포됨. 

6월 27일 석방되었을 때 심한 고열과 수전증 앓음. 

구금 중 어떤 취급을 당했는지에 대해

아내에게 말하기를 거부함. 

그의 가족은 치안부대에게 보석금으로

43,000 달러를 지불하고도 영수증을 받지 못함. 

7월초에 난민으로 이란을 벗어남.


6월 3일, 테헤란:

크리스천 부부 티나 라드와 마칸 아르야가 체포되어

무슬림들과 성경공부를 한 것으로 조사를 받음.

4일간의 고문 중에 심한 매질을 당하고

당국으로부터4살 난 딸을 시설에 보내겠다는 협박을 받음. 

보석금으로 풀려나기 위하여 총 50,000달러를 모금해야 했음.


7월 12일, 테헤란:

모흐센 라드파르가 도시를 여행하던 중 체포됨


7월 12일, 케르만:

12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컨퍼런스에 가던 중 공항에서 체포됨.

조사를 받는 중에 집은 수색 당함.  당일에 풀려남.


7월 17일, 이스파한:

6명의 여성과 2명의 미성년자를 포함한

16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예배 중에 체포됨. 

모임을 주최한 중년의 부부 압바스 아미리와

사키네 라흐나마는 심하게 구타 당하여 이후에 사망함:

7월 30일 압바스 사망, 8월 3일 그의 아내 사망


8월 초, 쉬라즈:

배교의 혐의로 5월 13일 이후로 줄곧 감금 되었던

마흐모드 마틴 아자드와 아라쉬 바시라트는 사형에 처해짐.


8월 8일, 케르만:

크리스천 부부, 다리우쉬와 쉬린 체포됨


8월 12일, 아락: 

샤흐인 잔보리 체포됨. 

그리스도인들의 이름을 알아 내려는 당국의 시도로

감옥에서 매질을 당하며 고난 받음. 

8월 31일에 풀려났지만 법정에 섬.


8월 중반, 마샤드:

그리스도인 이만 라쉬디 체포됨.


8월 21일, 마샤드:

복음교회 목회자, 람틴 수드만드 감금됨. 

람틴은 이슬람을 배교한 것으로

1990년 처형된 순교자 호세인 수드만드의 아들로

그의 어머니는 눈이 멈.  


9월 22일, 우르미에:

아시리안 복음주의 목회자,

S. 야데가와 다른 그리스도인이 체포되어

전도를 한 혐의로 감금됨.


9월 23, 쉬라즈:

마흐무드 마틴 아자드와 아라쉬 바시라트에 입혀진

모든 혐의가 벗겨지고 석방됨.


9월 28일, 우루미에:

그리스도인 소브한이 체포됨.


10월 20일, 마샤드:

작년에 체포되어 구류된

페레쉬테 디바즈와 그녀의 남편 아미르 몬타자미는

수감될 것이라며 법정으로부터 다시 위협을 받음.  

페레쉬테는 그리스도인으로  믿음 때문에

9년동안 감금되었던 메흐디 디바즈의 딸임. 

그는 1993년 배교의 혐의로 사형언도를 받았으나

국제적인 압력이 있은 후 석방되었지만 1994년 여름 살해당함.


10월 22일, 마쉬드:

람틴 수드만드 석방


* 주요 정보 공급원: Compass Direct, FCNN

 


 

새 형법전 : 개종자들을 사형에 처함


국회가 남성 개종자들의 사형언도에 관한

이란의 새 형법전을 개정하는 동안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위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새 형법전의 225-8 조항은

남성 배교자들에 대한 처벌은 사형이며

여성들에게는 신앙을 부정하지 않는 한

종신형임을 진술하고 있습니다.

나치주의자들이 유대인들을 구별지은 것과 같은

유사한 방식으로 이 법전은

‘부모님으로터 신앙을 물려받은(모태 신앙의)’ 배교자들에

대한 특별 약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전 법전은 신앙을 부정할 수 있는 3일이 주어지지만

나중 법전에는 이 조항이 빠져있습니다.

이 법은 자신의 국민들이

각자의 종교를 선택하는 것에 대해

잔인하게 처벌하는 근본적으로

부당한 법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사형선고는 이란에서

배교의 처벌 수단으로 이용되어 왔지만

개개의 재판관의 자유재량으로 판결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새 법령에 사용된 ‘핫드(hadd)’라는 단어는

변경하거나 축소시키거나 무효화할 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제안된 법안은 

‘부패, 매춘, 배교를 조장하는

웹블로그나 사이트를 개설하는 것’을

새로운 범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유죄로 판명된 이들은

사형이나 팔, 다리를 절단하는 처벌을 받습니다


9월 6일 이란 국회 투표에서

196 찬성 7반대로 새로운 법령 안이 승인되었으며

다음 투표 위해 국회에 회부되어

전 사전 재검토 중에 있으며

검토 후에는 법안이 최종 승인단계로

수호 위원회에 넘겨집니다.

이 단계를 지나면 법으로 실시됩니다. 


이 새 법령이 실시되는 것은

인간의 관점에서 피할 수 없는 일로 보입니다.

이는 ‘배교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수천 명의 무슬림에서 개종한 그리스도인들의 삶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오직 주로 증거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베드로가 감옥에 갇혔을 때,

교회는 베드로를 위해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지금 기도를 시작해주시고 여러분의 일정에

11월 21-23일을 특별 기도와 금식의 날로 기록해주시기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Elam Ministries 2008년 10월 (출처:ANI선교회)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에스더가 명하여 모르드개에게 회답하되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에스더 4:14~16)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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