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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혜 |2008.11.21 10:46
조회 20 |추천 0


그때부터 내내 그녀석 표정이 지워지지가 않아.

그럴 수가 없었어.

웃는얼굴로 "잊겠다"고 했을때도

이상하게 가슴이 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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