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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_15

HI성형외과... |2008.11.22 10:31
조회 40 |추천 2


나 너를 알면서

속으로 우는 법을 배웠고

나 너를 아련서

보고픔을 참는법을 배웠고

나 너를 알면서

내마음을 숨겨야 하는 법을 배웠고

나 너를 알면서

기다리는 법을 배웠다.

 

넌 절대로 가르쳐 준적이 없다 생각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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