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엄마가 가끔씩 들려주던 피아노..
아빠가 가끔씩 쳐 주던 드럼..
남은 건?...
내가 이 모든 걸 믹싱하는 것뿐.
piano, drum, bass, flute, string, soul and luv.
나의 99.999%를 모두 곡들에 털어 넣었고
그렇게 만들어진 곡들이 사람들의 귀에
1%, 아니 0.01%라도 들린다면
꿈은 시작되었다..
그 꿈의 결승선은 그 누구도 자를 수 없을 것이고,
결승선을 자를 사람은 단 한 사람, 바로 나다.
그리고 난 자르지 않을 것이고
선 또한 나를 위해서 잘리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