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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헌 |2008.11.22 22:34
조회 38 |추천 0

 

 

어릴 적, 엄마가 가끔씩 들려주던 피아노..

 

아빠가 가끔씩 쳐 주던 드럼..

 

       남은 건?...

 

 

내가 이 모든 걸 믹싱하는 것뿐.

 

piano, drum, bass, flute, string, soul and luv.

 

나의 99.999%를 모두 곡들에 털어 넣었고

 

그렇게 만들어진 곡들이 사람들의 귀에

 

1%, 아니 0.01%라도 들린다면

 

꿈은 시작되었다..

 

그 꿈의 결승선은 그 누구도 자를 수 없을 것이고,

 

결승선을 자를 사람은 단 한 사람, 바로 나다.

 

그리고 난 자르지 않을 것이고

 

선 또한 나를 위해서 잘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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