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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오찬란 |2008.11.23 11:14
조회 47 |추천 0


어떤 현자는 말했다.
"나는 행복하기 때문에 노래부르는 것이 아니라

노래부를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

내가 미소 짓기를 선택할 때 나는 내 감정의 주인이 된다.

낙담, 절망, 좌절, 공포는 내 미소 앞에서 다 사라져 버린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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