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초간단 무나물과 비빔밥]인삼보다 좋다는 가을무로☆о³°´″´·.

이헌숙 |2008.11.24 08:16
조회 220 |추천 24


 요즘 무가 제철이죠.

단단하면서 수분도 많고, 단맛이 강해서 웬만한 인삼보다 낫다는 말이 있지요. 이렇게 맛있는 가을무를 1년 내내 먹을수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무만 있으면 만들수 있는 무나물과 무국입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재료(3-4인분)]

무500g(큰거1/3개), 꽃소금0.5큰술, 참기름(들기름)1큰술, 다진마늘0.5큰술, 대파다진거2큰술, 통깨, 멸치육수(물)4큰술

 

[만드는 방법]

1. 무 500g은 큰거는 1/3이고, 중간거는 반정도 하시면 됩니다.

너무 얇으면 볶는도중 부러져서 지저분해지고 씹히는 맛이 없으니까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무의 결대로 채썰어도 부러지는걸 막을수 있습니다.

2. 채썰때도 약간 굵직하게 썰어주세요. 

3. 그릇에 무채와 꽃소금 0.5큰술을 넣고 고루 섞은후 10분이상 두세요.

4. 뻣뻣한 무채가 나른하게 될겁니다. 이때 생긴수분 버리지 마세요.  볶을때 같이 넣을겁니다.

5. 달군팬에 참기름(들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 0.5큰술 넣고 살짝 볶아준후..

6. 무채와 생긴물도 함께 붓고 마늘향이 고루 배도록 섞어 주세요.

7. 멸치육수(물)를 4큰술 넣고 국물이 흥건하게 많은걸 원하시면 육수를 더 부어 주시면 됩니다.

8. 두껑 덮어 약한불에서 10분 정도 익혀줍니다. 익히는 중간에 한두번 뒤적여 주세요.  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다진파와 통깨, 참기름 약간 넣고 섞어내면 됩니다. 모자라는간 소금으로 맞추세요.

 

 부드럽고 담백한 무나물 완성이에요.

따끈한 밥한공기에 무나물 넣으시고 달걀 후라이 하나 넣고 김가루 부셔서 맛나게 비빔해서 드시면 좋아요. 국물은 무국으로~!!

 

 글:뻔와이프(ppunwife)/제공:네이버키친

 

_________맛나게 만들어 드세요_________

추천수2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