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연락을 자주하지 않는다.
초창기에 뻔질라게 문자며 전화며 하던 사람이
하루가 걸러지고 이틀 삼일 이렇게 연락이 안 올때가 있다.
대부분 이런 경우는 여자보다 남자 쪽에서 많이 있는 일인데...
바쁘다면서 연락을 못했다고 이해해 줄 것인가? 아무리 바빠도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에게 연락을 못할 정도로 바쁜 사람은 없다는 거
적어도 전화를 못하면 문자를 하던지 그 후에 몇시간안에
전화를 해 주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이건 연인 사이 뿐만 아니라 인간 관계에서도 당연한 일!
근데 전화를 해도 깜깜 무소식에
문자는 보낸지 몇 시간만에 오는게 다반사라면..
그리고 초창기부터 연락을 잘 안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마음을 딱! 접어 두는게 더 현명할 것이다.
2. 연락을 안하는 것에 대해서 화를 낸다.
서두에 이야기를 이어가듯 분명히 자기도 연락을 안해 놓고
내가 연락을 안하면 성질을 내는 사람들이 있다.!
니가 안해서 나도 안한 것 뿐인데
왜 니가 연락을 안하면 바쁜거고 당연한 거고 내가 안하면 죄가 되는가?
대게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사귀기 시작하면
연락을 안하는 것에 대해 바람을 피는 것이 아닌가 의심을 하는
유형으로 발전하게 된다는 사실!
3. 처음부터 방대한 꿈을 꾼다.
만나기 시작하고 사귀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우리의 먼 미래까지 생각하는 위인들이 있다!
그게 뭐가 나쁘냐고? 사실 나쁠건 없다.
어떤 면에선 나를 무척이나 사랑한다고 볼수 있지만...
대부분은 이렇게 처음부터 뭔가 우리 사이가 대단하고 영원할 것이라고
입만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 중 100명 중 99명은
그 이야기한 것을 기억 못하고 먼저 헤어지자고 이야기 한다
왜냐고??? 그 사람의 사랑은 은근한 솥뚜껑에 달궈진 사랑이 아니라
번개탄이니까!!! 원래 빈수레가 요란한 법이다.!!
4. 집착이 심하다.
어떤게 집착이 심하다고 말하기에 주관적이니까 정의할 수 없다.
그러나 대게 집착을 하는 사람들은 상대가 자기에게
조금만 집착을 해도 싫어한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언제 들어갈 것인지 이성을 만나고 있는지
하나부터 열가지 물어보고는 막상 자기에게 그런 물음을 하면
난색을 표하거나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아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게 자기 마음에 후보를 2이상 두고 있다
그 사람은 나만 바라봐야 하지만
나는 여기저가 어장관리하고 돌아다니겠다는 사람이 많다는 것.
5. 돈 쓰기를 싫어하거나 생색 낸다.
연애에 무슨 돈이냐 라고 이야기 하겠지만 옛말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사랑하는 만큼 쓰게 된다. 속물같고 이상하다고? 물론 돈이 전부는 아니다.
돈보다 중요한 건 훨씬 많으니까 그러나! 당신은 보았는가?
엄청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 쓰기를 버버하는 사람이 존재하는지?
대게 사귀는 사이에서 돈쓰기 싫어하거나 생색내는 인간치고
진짜 사랑인 경우가 없으며 곧 깨지는게 다반사!
거기다 설상가상 자기는 맨날 이것저것 사면서 돈없어서 못 만나
돈 없으니까 저렴하게 놀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돌아보지 말아라~~
사랑하는데 뭐 어때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연애도 돈도 있어야 하는 법
한쪽만 계속 쓰다보면 나만 바보된다~~~
6. 지가 만나면 친구 내가 만나면 이성?
자기가 이성친구를 만난다는 건 어디까지나 친구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이야기 하거나, 숨기면서 내가 이성친구를 만날려고 하면
싫은 기색이 영역한 사람..
아마 평생을 이성친구를 만날때 눈치보며 살아야 될지도 모르는 일!!
7. 유난히 이성에게 친절한 분!
이성과 친하게 지내는 것에 대해서 좋지만 너무나 각별하면
연인에 눈에 거슬리는 법.. 근데 사정없이 애교나 매너를 흘리고 다니면서
이성을 정말 홀리려는 건지 아니면 질투를 나게 하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너무 이성과 친하면 거기다 매너에
애교까지 흘리고 다녀 마음을 불안하게 한다면 고려해 볼 것.
8. 말을 바꾸는 사람
이것은 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다.
연애도 어디가지나 사람과 사람의 기본적인 신뢰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틈만나면 "고칠께 약속할께 다시는 안그럴께" 이렇게 말해 놓고
어김없이 어기는 사람은 두말 할 필요없이 버려라.
내가 고쳐 보겠다고 했다가 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