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락드린 곳은 XX홈쇼핑 XX펠리스 리조트 김X라 팀장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하나 호텔 10주년 기념 제주도 2박3일 무료 여행권과 항공권 100명중 당첨 되셔서
전화 드립니다 고객님 전혀 부담되시지 않게 가입비 연회비 전액면제해드리구요
그렇기에 들어가는 비용없이 헤택받을실 수잇으신데요
고객님 10년 정회원으로 사용가능한 회원권 발급을 해드리구요
전국에 잇는 200여개 콘도나 펜션 이용할 적에 최대 80퍼센트 할인되는 금액으로 부담없이 이용가능하시구요
무료 숙박권 15장은 고객님 한 번 확인해주시고 부담없이 이용해주시면 되는데요
고객님 받아보시기 편하신 주소지와 회원권 발급시 필요한 고객님 성함과 생년월일 카드번호 유효기간 불러주시면 되시구요
이번 행사는 전체 카드사 지원과 협력으로 신용카드 이용하시는 성인분에게 헤택드리고잇는데요
고객님이 주로 어느카드사를 많이 이용하시나요 삼성 LG BC 등을 많이 이용하시나요
현대 외환 국민 롯데 이 네개의 카드는 사용불가합니다
고객님이 정회원이 되시면 콘도 주주가 되시구요 한달에132000원씩 10번 10개월로 납부해주시면 되구요 우리나라 공정거래법상
공짜로 주면 걸리기 때문에 전산상 자료 남기려고 하는거니깐 걱정마시구요 내일 오전에 바로 환급해드려요
이 비용역시 고객님 부담없으시도록 전액지원을 해드리고 잇습니다 다른 브아이피 고객님들은
800에서 1000만원씩 내고 이용하는거이벤트 당첨되신거니깐 좋은 가격으로 만나보시고 또 같이 보내주는 무료쿠폰은 XX펠리스에 대한 입소문좀 내달라고 보내드리는 겁니다 또 맘에 안들면 15일 내에 취소 하면 되니깐 일단 물건 받아 보시고 결정해도 늦지 않으세요
이러더니 전화 끊자 마자 문자 하나 뚝 1320000 XX홈쇼핑
헉 장난하냐?? 바로 전화해서 취소 했더니 이미 택배가 발송 됐단다 초고속이냐 그래서 취소가 안된단다 그리고 어차피 내일 해피콜 받고 자기랑 한자라도 말이 틀리면 그때가서 취소 해도 된다면서....
고객센터로 전화 했더니 다시 지는 모른다고 김보라씨한테 연결하고 아 그래서 그래 내일 전화라도 받자 다음날
20일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부장이란 남자가 받더니 돈은 10개월 뒤에 환급해준단다 이자가 자그마치 다달이22900원인데 장난하시나....어제랑 말이 다르면 바로 취소해주신다고 했다니깐 자기가 그랬냐고 또 담당자랑 전화 하란다 뭐이런....택배는 이미 보내졌고 지가 나를 어떻게 믿고 취소해주냔다....우린 믿고 니들은 못믿고??
그러더니 이런식으로 하면 소보원에 고발할거라고 했더니 취소 받기 싫은가 보지 하면서 내용증명 떼서 고소해라 그러더니 전화 끊어버린다.... 이런....
다시 통화 이번엔 여자.....
수취거부를 하면 바로 취소해준단다 수취거부 택배사와 여직원 통화후 여직원 취소 했단다....고맙습니다했다 정말....
24일....
내이름을 불러주며 취소가 됐는지 물어보니....안됐단다 아니 20일날 취소 했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더니 자기는 전화만 받는 사람이라고 자기는 잘 모른단다 잠시후 원래 그자리 주인이 앉았다 말한다 뒷자리가4236고객님이시죠 네... 동명이인이 계셔서요 20일날 카드사로 취소 요청 했으니 토일끼고 5일정도 걸리니 내일이면 되있을겁니다 예 감사합니다....
25일 오늘....
언니 아직도 카드사에 전표 매입 상태가 되있어서 그러는데요 저 취소 요청 들어간거 맞나요??
지금 점심먹어야 하니깐 두시에 전화 하세요...
니들은 무슨 점심을 두시간이나...
암튼 언니 그냥 확인만 해주세요
택배를 어제 받아서 오늘 취소 요청 할겁니다...
저기 언니 20일날 분명히 했다고 그날도 말씀하시고 어제도 그러셨잖아요 제가 계속 전화 해서 확인 할때마다요...
그전화 제가 받았어요??
그건 저야 모르죠....
근데 왜 저한테 전화해서 따지세요??
아니 언니가 이름을 말 안해주는데 그걸 제가 어떻게 ...
여기가 무슨 구멍가겐줄 아세요?? 직원이 몇인데 오늘 해드릴겁니다....
아니 이름을 말안해주는데 그걸 제가 어떻게 알아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다른덴 다 이름 말해주는데 말안해주는 여기 잘못 아닌가요??
그쪽이 뭔데 우리 회사 방침에 딴지를 걸어요?? 취소 받기 싫으세요 요청하지 말까요??
아니 언니 말이 틀리잖아요 제말좀 들어보세요....
제가 왜 그쪽 넋두리까지 들어야하죠 소리지르지 마세요....
아니 무슨 소리를 질러요 말을 하다 보면 당연히 억울하니깐 목청이 높아지죠....
그러니깐 취소 받기 싫으시냐고요? 그럼 조용히 내말 들으세요 지금 이거 저만 듣는거 아니거등요...
훗 아 저도 녹음 하고 있어요....(일단 이런 사건은 녹취가 중요하다고 했다)
그때부터 이여자 조용하다....가끔 전화 뚝뚝 소리만 들리고
그래서 그동안 있던일을 말했다 정말 열받고 억울해서 눈물도 났다
한참후 급변....
지금은 어차피 점심시간이니깐 바로 취소 요청하고 실시간 확인 할수 있게 해서 전화 드리겠습니다 이런다...
억울하다 이것땜에 신랑이랑도 엄청 싸웠는데 벌써 6일 지옥같다....
알고 보니 무슨 이벤트가 이름이 다르게 여기 저기서 진행되고 있었다... 동창중 백분... 그냥 무작위 추첨등등 아짜증난다 더웃긴건 지난달에 올라온 XX펠리스에 대한 나쁜글이 있어서 그걸 물어봤더니 내가 젤 좋아하는 진실언니 이름까지 들먹이며 악플때문에 자기네가 죽겠단다 그사람은 지금 고소처리 했다고...그러고 보니 그사람들이 쓴글은 다 없어졌다 이제 내글만이 존재하는건가?? 자기들도 알바써서 상대편회사에 나쁜글 올리기도 한다고 그런거라고...
15시50분 전화가 왔다 취소요청 했으니 신한카드에 드가면 XX홈쇼핑 전화가 있을거라고 고기로 전화 해보시면 취소 되있을 거라고 그런다 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저기 혹시 인터넷에 글올리셨어요 그것좀 삭제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런다 알았다고 확인해보고 삭제 한다고 했다.... XX홈쇼핑에 전화하니 자기들이 지금 확인 요청 들어가면 문자를 받을때까지 3시간이 걸리니
내일 오전 11시에 또 전화 하란다
어휴 또 난 믿고 기다려야 하나??
그리고 나서 네이버에 내글을 게시물 삭제 요청을 시켜났다....
그리고 경고장.... 명예회손등 이유로 고소 할수도 있다고 있는 사실을 말하는데 명예회손...??
26일
xx홈쇼핑 고객센터.... 11시넘어서 전화 했다
신한카드로 오늘 요청 했단다 후아... 또 오늘.....
월요일까지 기다리면 되있을거란다 매입 취소가 후아....
이번엔 진짠 가요??
진짜란다... 후아...
이번일로 얻은게 있다면 사람을 너무 믿지 말고 그런 전화 오면 바로 끊어버리고
한번 문개는 절대 놓질 않는다는걸 기억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