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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션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세 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

은영열 |2008.11.25 21:09
조회 167 |추천 1

일러스트레이션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세 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

 

 

 

 

 

 

 

 

 

 

영국의 아서 렉컴(Arthur Rackham)

Building The House for Maimie


Put His Strange Case Before Old Solomon Caw


The Fairies Are Exquisite Dancers


The Fairies Have Their Tiffs With The Birds


The Kensington Gardens Are In London, Where The King Lives


The Little People Weave Their Summer Curtains From Skeleton Leaves.

 

프랑스의 에드먼드 듈럭(Edmund Dulac)


A Circle Of Mist Seemed To Be Settling Around Them


Everything About Her Was White, Glistening and Shining


It Was The Miraculous Bubbles


She Saved The Prince


The Liquid Sparkled

 

Yes, Beast, I Will Marry You

 

덴마크의 카이 닐센(Kay Neilsen)


At Rest In The Dark Wood


Hold Tight To My Shaggy Coat


On The Way To The Dance


Tell Me The Way Then


The Princess And The Pea : I Do Not Know What Was In My Bed


They Pulled Up The Princesses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는 일러스트레이션의 황금기였다.

19세기 말부터 출판업이 급속히 발전함에 따라 신문과 잡지 등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필요로 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일러스트레이션의 황금기가 오게 된 것이다.

실제로 이 당시 일러스트레이션을 보면 지금에 비해도 뒤지지 않을만큼 독특하고 창의적인 그림들이 많다.

특히 20세기 초, 즉 1900년대 초반이라는 시대상에 어울리게 고전적이고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살아있는 일러스트레이션들은, 현대의 일러스트레이션들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중에서도 특히 덴마크 출신의 카이 닐센(Kay Neilsen), 영국의 아서 렉컴(Arthur Rackham),
프랑스의 에드먼드 듈럭(Edmund Dulac)은 이 '일러스트레이션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3대
일러스트레이터들로 불리우고 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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