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이랑... 떨어져 지내기싫은이유는...
제가 입대 하긴 2주 남앗습니다. 입대하기전까지만... 같이 붙어 있엇으면 좋겟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가야만 합니다.
저는 잡을수있다면... 제목숨까지도... 다 걸수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릎까지 끊으면서....
가지말라고... 애원 했습니다.
그렇게 애원하면서 까지도... 저는 눈물을 흘렷습니다.
그렇게 하면서까지.. 3일동안은... 잡을수 있엇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못잡을것 같습니다.
이렇게도... 사랑을 하면.. 아픈지... 지금... 이렇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왜 이렇게... 그사람이랑 떨어져 있기 싫은지... 모르겟지만...
같이 붙어 있으면... 언제가는 떨어져서... 지내야하는것데도 말입니다.
저는... 다른것은 다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입대하기전까지만이라도,....
이렇게 잡을수가 없기때문에... 그사람과 좋은추억을 남기고 싶기에...
지금 얼짱에 도전하면서... 투멤까지도 도전중입니다.
비록 떨어지도라도... 제가 이렇게 사랑하면서 좋은추억을 남기고 싶기에...
후회같은것 하지않습니다. 다만... 그사람이 뽑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뽑을수있게..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주소는 http://people.cyworld.com/cypeople/face/face_view.asp?face_item_seq=372638 < 여기입니다.
제발.. 여러분들 도와주십시오... 이번 첨이자.. 마지막으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뽑혓어.. 더 좋은추억을 만들수있도록,... 도와주십시오...
ㅇㅣ렇ㄱㅔ 읽어봐주셧어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