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이야기좀들어주세요ㅠㅠ
제가미쳣엇나바요
저는 좋아하는사람이잇어요
저히학교선배죠
친구들이랑 어쩌다보니 술자리를갖게됫고
술자리가끝난후
할이야기도없엇으면서 무작정불러낸거에요
그선배랑솔직히 친한것도아니고 이름만알고 얼굴만아는사이인데
제가 불러내니깐 첨엔 싫다고하더군요
피곤하다며..
하지만 계속 나오라고하니깐 나오데요?
그리고 나오자마자 제가 술마신걸알더군요ㅠㅠ
그래서 막 이런저런말하다가
좋아한다고말햇고 선물을줄테니눈을감으라고햇드니
왜? 뭔데? 이래가면서 캐묻길래 조용히하고 눈감으라고햇죠
그래놓고 뽀뽀하고 튀엇어요ㅠㅠㅠ
그리고 그 뒤로 그선배한테 연락도못하겟고
민망하고 개뻘쭘해서 뭔말도못하겟어요ㅠㅠㅠ
저이제어떻하면좋죠?
이건...확실히 미친짓이죠?ㅠㅠ
...차라리 기억이라도나질않는다면몰랏을텐데
ㅠㅠㅠㅠㅠㅠㅠ아침에 아주 생생히 기억이나더군요..
그리고 그선배랑멀어지기싫엇는데
이놈의술이뭔지................정말 후회가되고
저선배는저를과연뭐라고생각할까요ㅠㅠ?